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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회복기도주간 첫째날

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헤하는 죄를 가장 큰 죄로 정하신 것은 사람을 죽이는 것은 단순히 육체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는 죄악을 짓기 때문입니다.
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 속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. 그러니 그 사람을 때리거나 상처를 입히고 죽이는 일은 하나님의 형상을 파괴하는 것이 됩니다.
주님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.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바라보셨던 주님의 마음이 필요합니다.
특별히 가족을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. 가족을 볼 때 나의 소유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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